SK하이닉스 노사가 초과이익분배금(PS)의 상한선 폐지에 잠정 합의했다.
SK하이닉스 노사는 1일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에서 영업이익 10% 전액을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기존 고정급의 성과급 상한선(1000%)을 폐지하는 내용의 잠정안에 합의했다.
성과급 지급 규모를 놓고 대립해 왔던 SK하이닉스 노사는 올해 임단협 교섭 3개월 만에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성과급으로 지급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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