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 김혜성(26)이 다시 뛸 준비를 마쳤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자 명단에 있던 김혜성과 투수 마이클 코펙을 로스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 달 정도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경기를 뛴 그는 9경기 타율 0.324, 3타점을 기록하며 '빅리그' 복귀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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