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상 또 부상' 김하성 깜짝 이적! 애틀랜타 간다…웨이버 클레임 방식으로 탬파베이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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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상 또 부상' 김하성 깜짝 이적! 애틀랜타 간다…웨이버 클레임 방식으로 탬파베이서 이동

로젠탈은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웨이버 클레임 방식으로 영입한다"며 "올해 김하성의 잔여 연봉 200만 달러, 내년 연봉 옵션 1600만 달러를 애틀랜타가 부담한다"고 했다.

탬파베이 구단은 "애틀랜타가 내야수 김하성에 대해 웨이버 클레임을 걸어 데려간다"며 "다음 달 30세가 되는 김하성은 2026년 16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 첫 해였다.그는 올해 허리 염증과 오른쪽 어깨 수술 후 회복 등 다양한 부상으로 인해 단 24경기에만 출전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김하성의 성적은 42경기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11로 좋은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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