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손흥민(LAFC)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토트넘 선수들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앞서 행사에 참석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대회를 앞두고 토트넘 선수들은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했는데, 몇몇 선수들이 옛 동료 손흥민의 '찰칼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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