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한 여성이 남성과 고급 호텔에서 식사하던 중 8만 홍콩달러(약 1428만원)의 식사비를 혼자 감당하게 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 진모(31)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한 남성과 호텔 중식당에서 첫 데이트를 가졌다.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식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떠난 뒤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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