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이는 갈수록 몸이 좋아져"…사령탑 웃게 한 좌완 루키, '158km' 최고구속 경신엔 "의미 부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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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이는 갈수록 몸이 좋아져"…사령탑 웃게 한 좌완 루키, '158km' 최고구속 경신엔 "의미 부여하지 않아"

배찬승은 지난달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16번째 홀드를 따냈다.

배찬승은 앞선 타석에서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때려낸 노시환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배찬승은 31일 경기 후 "원하는 곳에 공을 보내 삼진 잡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저뿐만 아니라 형들이 다 잘 던져줘서 이길 수 있었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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