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랑달 콜로 무아니와 개인 협상에 거의 합의했다.PSG와 계약 방식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PSG는 의무 영입을 요구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콜로 무아니도 유벤투스 이적을 확신했다.
그리고 토트넘이 끼어들어 콜로 무아니를 낚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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