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수아레스가 상대 스태프를 향해 침을 뱉었다.
영국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수아레스가 리그스컵 결승전에서 0-3으로 패배한 뒤 시애틀 사운더스 코치진에게 침을 뱉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0-3 완패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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