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영입할 수도 있다.
주전 골키퍼 자리를 원한 마르티네스는 2020-21시즌을 앞두고 아스널을 떠나 아스톤 빌라에 합류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맨유가 마르티네스를 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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