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 밝다! ‘19세 유망주’ 김민수, 안도라서 데뷔골+1도움→‘평점 8.4’ 경기 최우수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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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미래 밝다! ‘19세 유망주’ 김민수, 안도라서 데뷔골+1도움→‘평점 8.4’ 경기 최우수 선수 등극

‘풋몹’은 김민수에게 평점 8.4를 부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지난 시즌엔 김민수가 지로나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다.

스페인 ‘스포르트’에 따르면 김민수는 정기적인 출전을 위해 임대 이적을 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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