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 디캠프 대표와 크리스틴 차이 500글로벌 대표는 캘리포니아 팔로알토(Palo Alto) 500글로벌 본사에서 만나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카드몬스터(대표 손수현)와 올세일코퍼레이션(대표 김정동)이 디캠프 추천으로 500글로벌 플래그십 액셀러레이터에 참여한다.
박영훈 디캠프 대표는 “이번 500글로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한국의 창업가 정신을 세계에서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실리콘밸리와 연결시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많은 한국의 스타트업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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