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 이모씨를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일교는 1일 이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형법상 사기 및 업무상횡령죄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씨는 20억원가량의 교단 자금을 속여 뺏거나 사기적인 방법으로 받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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