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하흐 전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이 바이어04레버쿠젠과 리그 3경기만 치른 뒤 경질됐다.
레버쿠젠은 1일(한국시간) “텐하흐 감독과 결별한다.이는 경영진의 권고에 따라 주주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이다.코칭스태프들이 임시로 감독을 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텐하흐 감독은 지난해 11월 맨유 감독직에서 경질된 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사비 알론소 감독의 후임으로 레버쿠젠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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