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막고 싶었다"…'3연투 마무리' 빈자리 지운 김태훈, '717일 만에' 나온 SV? "큰 의미 없어"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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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막고 싶었다"…'3연투 마무리' 빈자리 지운 김태훈, '717일 만에' 나온 SV? "큰 의미 없어" [대전 현장]

김태훈은 지난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31일 경기를 앞두고 "세이브 상황은 아니었지만, 어제(30일)는 마지막에 확실하게 끝내야겠다고 생각했다.추가점이 나왔으면 변동이 있었겠지만, 김재윤이 3일 연속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훈은 경기 후 "(김)재윤이 형이 3연투를 해서 나가게 됐는데, 팀이 3연승할 수 있어 좋았다"며 "무조건 막고 싶었다.앞에서 선수들이 고생해서 만들어놓은 경기를 내가 역전당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컸다"고 등판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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