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1일 "안현민이 (왼쪽) 무릎 MRI 검진 결과 전면부 염좌 및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며 "통증을 조절한 뒤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안현민은 지난달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5차전에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KT 관계자는 "안현민은 수비 이후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으며, 아이싱 중이다.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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