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 측이 MBC를 상대로 단식 농성과 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1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고인은 지난해 9월 숨졌다.
유족 측은 지난해 12월 23일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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