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건설협회장·10대 건설사 대표와 현장 안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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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건설협회장·10대 건설사 대표와 현장 안전 간담회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건설 현장 안전 문제로 업계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 장관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한건설협회장 및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했다.

건설업계에서는 한승구 협회장을 비롯해 올해 기준 시평 상위 10개사인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SK에코플랜트·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CEO)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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