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력지 '빌트'는 1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의 새로운 공격수 오현규가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또 "오현규는 헹크에서 47경기에 출전해 14골 4도움을 기록했다"라며 "이제 그는 슈투트가르트에서 활약할 준비가 됐다"라고 밝혔다.
로저스 감독 밑에서 오현규는 제대로 경기에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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