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이호준이 팽팽한 균형을 무너뜨린 선제 솔로 홈런으로 8월 마지막 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호준은 3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볼카운트 2B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곽빈의 3구째 147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20m짜리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 이호준은 선제 홈런과 추가 득점에 이바지한 볼넷으로 멀티 출루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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