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1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간섭이 전세계 경제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를 언급하며 법적 문제 때문에 트럼프가 연준을 장악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전망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지난 7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ECB 포럼에서 트럼프로부터 사임 압박을 받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용감한 중앙은행 총재의 모범"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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