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다양한 연령층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해 청약 관련 상담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남편과 함께 방문한 김모씨(42세)는 “최근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현상이 이어지면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공세권 단지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추동공원 인근에 푸르지오가 들어선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며 “실제로 견본주택에서 확인해보니 단지 안에 공원이 7개나 있고 세대 내부에 수납공간도 풍부하고 거실창도 커서 채광과 조망도 우수할 것 같아 청약에 도전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3.3㎡당 평균 21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한 평면 등 내집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만족할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견본주택에 방문해주신 분들이 유니트 확인 후 청약에 대한 자세한 상담으로 이어지고 있어 오는 4일부터 이어질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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