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좌익수로 뛴다?…“김혜성 합류, 다저스 외야진 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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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좌익수로 뛴다?…“김혜성 합류, 다저스 외야진 달라질 것”

다저스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5 MiLB’ 멤피스(세인트루이스 산하)전에서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5 MiLB’ 멤피스(세인트루이스 산하)전에서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매체 ‘LAFB 네트워크’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좌익수로 활용할 뜻을 밝혔다”며 “김혜성의 합류로 남은 시즌 다저스의 외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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