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만에 문민 출신으로 국방장관으로 취임한 안규백 장관이 4성 장군 7명 전원 교체를 통해 국방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합참의장에 해군 출신 김명수 대장(해사 43기)에 이어 공군 출신 진영승 중장을 발탁한 것은 군 조직 쇄신 일환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1일 현역 군인 서열 1위 합참의장에 진영승 전략사령관(공군 중장·공사 39기)을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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