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펜스와 충돌로 무릎에 충격이 가해진 안현민(22·KT 위즈)이 큰 부상을 피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1일 “안현민이 오늘 병원 검진을 받았다”며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왼 무릎 전면무 염좌 및 타박상 소견으로 통증 조절 후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안현민은 올 시즌 95경기(선발 9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2, 18홈런, 67타점, 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07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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