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경기에서 수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교체된 프로야구 KT 위즈의 강타자 안현민이 검진 결과 큰 부상은 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T는 1일 "안현민은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전면부 염좌 및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며 "통증 조절 후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KT는 최근 안현민의 잦은 부상으로 노심초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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