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을 사들였다.
1일 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 보통주 416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신 부사장이 보유한 롯데지주 주식은 3만 91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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