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대규모 무인전력과 인공지능(AI) 기반 첨단 무기체계를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열병식에서 중국이 신형 스텔스 드론을 비롯해 실전형 편제로 구성된 무인 전력을 공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베이징에서는 지난달 주말마다 대규모 예행연습이 실시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출된 사진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무기와 장비들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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