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은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축산데이터 분석센터를 6개 지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축평원은 ▲지리적 위치 ▲데이터 활용 욕구 ▲데이터 활용 수요 창출 가능성 등을 검토해 세종시 본원에서만 운영되던 데이터 분석센터를 6개 지원으로 확대했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원하는 경우 사전 신청 후 분석센터에 직접 방문해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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