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는 2022년 이적료 9,500만 유로(약 1,551억 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결국 베티스로 간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베티스, 맨유는 안토니 이적에 합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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