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상위권에 있는 LG, 한화와 달리 롯데 자이언츠, SSG랜더스, KT위즈, NC다이노스, 삼성라이온즈 등이 가을야구 티켓을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올 시즌 KBO 리그 1, 2위 자리는 LG와 한화로 굳혀지는 분위기다.
4년 최대 78억 원의 대형 FA 계약으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엄상백은 올 시즌 19경기 1승 7패 평균자책점 7.42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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