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없이 남은 정규시즌을 치른다.
키움은 1일 "카디네스가 지난달 14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주루 도중 상대 송구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고 통증을 호소했다.검진 결과 미세 골절이 확인돼 3주 동안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올 시즌 리그 최하위가 사실상 확정된 키움은 17번의 정규시즌 경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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