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식 순매도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 보다 3.6원 오른 1393.7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도가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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