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 내년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연이은 평가전에 나선다.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미국과 맞붙고, 10일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멕시코와 경기를 치른다.
이번 원정에는 총 26명이 소집됐으며, K리거 9명만 이날 출국했고 나머지 해외파 17명은 현지에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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