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이 개원 27주년을 맞아 ‘신뢰받는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나아가기로 다짐했다.
기념식은 병원 발전에 헌신한 모범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과 병원의 스물일곱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의미로 직원을 대상으로 작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나화엽 분당제생병원장은 “병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한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며, 최적의 진료와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뢰받는 환자 중심의 병원, 고객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병원, 전 직원이 자긍심을 갖는 병원을 다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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