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최승자 시인의 작품 ‘20년 후에, 지(芝)에게’서 발췌한 “이상하지, 살아 있다는 건, 참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이란다”고 1일 밝혔다.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만들어져 더 큰 의미가 있다.
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30년 넘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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