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가을편을 최승자 시인의 시 '20년 후에, 지(芝)에게'로 새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만들어져 더 큰 의미가 있다.
조혜준 씨는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힘이 되고 싶은 마음에 공모전에 참여했다"며 "직접 디자인한 작품이 내걸리게 돼 뜻깊고 앞으로도 광화문글판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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