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암·뇌·심 질환 전 과정을 보장하고 완납 이후 보장 확대와 노후 대비까지 가능한 'H건강플러스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반가입형 기준으로 50% 이상 후유장해, 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 제외),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이후 보험료 납입이 전액 면제된다.
30세, 110세 만기, 20년납 기준으로 주계약(1000만원)과 암 주요치료보장특약, 암 후유장해 특약, 뇌심혈관 주요치료보장 특약, 2대질병 후유장해 특약, 보험료 납입면제 특약 등을 모두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남성 12만9121원, 여성 7만4724원(일반가입형, 기본형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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