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을 앞둔 오현규가 현지시간으로 오전 0시 36분 슈투트가르트 공항에 도착했다.
빌트에 따르면 오현규는 헹크와 쥘터 바레험의 벨기에 1부리그 경기가 끝난 후 리에주 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슈투트가르트로 향했다.
지난 2023-2024시즌에는 준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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