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업불사 이적 주장하던 이사크, 결국 리버풀행...이적료 역대 최고 1억2500만 파운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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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업불사 이적 주장하던 이사크, 결국 리버풀행...이적료 역대 최고 1억2500만 파운드 예상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후에도 팀을 옮기겠다며 태업을 이어온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가 드디어 리버풀로 이적한다.

디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뉴캐슬과 이사크 영입에 합의했다"며 "이적료는 연대 기여금 포함 1억3000만 파운드(2448억원)"라고 전했다.

이번 이사크의 이적은 EPL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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