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 가!" 거부하더니, 꿈 이뤘다…EPL 득점 2위, 2448억 '리버풀 이적'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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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 가!" 거부하더니, 꿈 이뤘다…EPL 득점 2위, 2448억 '리버풀 이적' HERE WE GO!

지난 여름 한국 투어에 불참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이 결국 그토록 원했던 리버풀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알렉산데르 이삭이 리버풀로 향한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사용하는 'Here we go'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삭은 오로지 리버풀만 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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