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이달 24일 오후 7시에 국보 '성덕대왕신종'의 타음(打音) 조사 현장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1천200년 넘게 은은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낸 성덕대왕신종은 현재 울림이 멈춘 상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덕대왕신종의 소리를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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