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1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FC와 2025 MLS 31라운드 홈 경기에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슈팅 4회, 유효슈팅 2회,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81%(13/16) 등 전반적으로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샌디에이고는 17승 5무 7패(승점 56)로 독주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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