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5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 편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중앙으로 한 번 치고 들어간 후 강력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후반전 샌디에이고에 역전골을 내준 시점부터 손흥민의 공격 영향력이 더욱 올라가기 시작했다.
후반 추가시간 4분 델가도의 박스 안 패스를 뒤로 돌며 받아낸 손흥민은 오른발로 슈팅했고 수비수 몸에 맞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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