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지역 구직자들을 위해 이달부터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급증하는 인구 유입으로 취업 수요가 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구직자들의 원활한 취업을 돕기 위한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앞서 상반기에는 영종국제도시 소재 아파트를 찾아가며 총 95명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관련 상담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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