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일 오전 입찰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 입찰보증금 600억 원 전액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입찰 공고에 따르면, 참여 업체는 오는 4일 마감일까지 입찰보증금으로 현금 3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300억원 등 총 6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향후 제출할 입찰제안서에는 단지 특화 설계, 마감재, 커뮤니티 시설, 사업 조건 등 송파한양2차 조합에 맞춘 맞춤형 전략이 포함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