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복귀 앞둔 김혜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2루타·적시타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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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복귀 앞둔 김혜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2루타·적시타 쾅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둔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재활 경기에서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날 2개의 안타를 때려낸 김혜성은 2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부상 복귀 후 9차례 재활 경기에서 타율 0.324(34타수 11안타) 3타점 5득점 1도루에 OPS(출루율+장타율) 0.780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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