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오랜만에 '손흥민 존'에서 날카로운 감아차기를 선보였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득점 기회가 무산됐다.
경기 초반 샌디에이고에 주도권을 내준 채 밀리던 LAFC는 마르티네스의 절묘한 패스와 부앙가의 감각적인 마무리로 선제골을 뽑아내며 리드를 가져왔다.
마르티네스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침투하는 부앙가와 손흥민을 향해 공을 띄워 보냈고, 손흥민이 이를 받는 척 움직이다 뒤로 빠지면서 공이 부앙가에게 연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