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은 8회 2사 후 '피안타→피안타→피홈런'으로 순식간에 동점을 허용했다.
공교롭게도 스콧은 시즌 7번째 블론세이브로 야마모토가 등판한 지난 7월 1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시즌 첫 번째와 세 번째 블론세이브도 야마모토가 호투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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