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아이가 해변에서 죽은 물고기를 밟았다가 치명적 세균에 감염돼 다리 절단 위기까지 몰렸지만, 신속한 치료로 위기를 넘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매체 광명망은 지난달 25일 중국 샤먼에서 6세 아이가 해변에서 놀다 물고기를 밟아 지느러미에 찔린 뒤, 비브리오 패혈증 진단을 받고 응급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해변에서 맨발로 걷지 말고 해산물 손질 시 반드시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또 물고기나 게 등에 찔려 상처가 생기면 즉시 깨끗한 물이나 소독액으로 씻은 뒤, 곧바로 병원을 찾아 항생제 치료와 파상풍 예방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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