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전자상가 일대(한강로2가 15) 개발을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미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나진상가 15·17·18동의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하면서 전자상가 일대가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신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청사진이 마련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전자상가 일대를 국제업무지구의 기능적 배후지이자 신산업 혁신지로 육성하기 위해 '용산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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